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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대행 리뷰 요청, 이제 자동으로 보내세요 (스마트스토어·쿠팡)

    스마트스토어·쿠팡에서 구매확정한 고객에게 리뷰 요청 알림톡을 자동 발송하는 리펀디 신기능을 발송 규칙, 버튼 연결, 설정 3단계, 수동 대비 비교까지 정리한 실전 가이드.
    Jun 18, 2026
    구매대행 리뷰 요청, 이제 자동으로 보내세요 (스마트스토어·쿠팡)
    Contents
    TL;DR구매확정 뜰 때마다 리뷰 부탁 문자 보내던 거, 그거 이제 끝이에요리뷰 요청 알림이 정확히 뭐예요?왜 '구매확정 직후'라는 타이밍이 중요할까요?왜 리뷰가 매출로 이어지냐면언제, 어떻게 발송되나요? (발송 규칙 정리)발송 시간: 영업시간대에 매시 순차 발송묶음 발송: 한 번에 산 건 알림톡 1통어느 번호로 가나요?발송에서 빠지는 주문고객은 버튼만 누르면 끝: 알림톡 버튼 2개그래서 수동이랑 뭐가 다른데요?설정은 딱 3단계 (1분이면 끝나요)(선택) 템플릿 선택: 기본이냐 커스텀이냐(선택)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저장리뷰 요청 알림, 이래서 좋아요1. 완전 자동이라 손이 안 가요2. 리뷰가 쌓여요3. 고객도 편해요자주 묻는 질문 (FAQ)Q. 지마켓·11번가에서도 되나요?Q. 스마트스토어 리뷰 자동 요청은 정확히 언제 발송되나요?Q. 한 고객이 여러 상품을 한 번에 샀으면 알림톡이 여러 통 가나요?Q. 카카오톡을 안 쓰는 고객은 리뷰 요청을 못 받나요?Q. 기능을 켜면 이전에 구매확정된 주문에도 소급해서 발송되나요?정리하면

    TL;DR

    • 리펀디 리뷰 요청 알림은 고객이 스마트스토어·쿠팡에서 구매확정하면 리뷰 작성을 부탁하는 카카오 알림톡을 자동으로 보내주는 기능이에요. 셀러가 손으로 챙길 필요가 없어요.

    • 발송은 매일 오전 10시 15분부터 오후 7시 15분 사이, 매시 15분에 순차로 나가요. 밤이나 새벽에 구매확정된 주문은 다음 날 오전 10시 15분에 발송돼요.

    • 같은 주문번호로 결제한 여러 상품은 알림톡 1통으로 묶여서 가요. 상품명은 '대표 상품 외 N건'으로 표기돼요.

    • 알림톡에는 리뷰 작성하기와 스토어 바로가기 버튼 2개가 항상 함께 들어가요. 리뷰 작성하기를 누르면 바로 리뷰 화면으로 이동해요.

    • 취소·반품이 진행 중인 주문은 발송에서 제외되고, 카카오톡을 못 받는 고객에게는 같은 내용이 일반 문자(SMS)로 대체 발송돼요.

    구매확정 뜰 때마다 리뷰 부탁 문자 보내던 거, 그거 이제 끝이에요

    구매대행 하면서 가장 자잘하게 사람 잡는 일이 뭐냐고 물으면, 저는 망설임 없이 "리뷰 부탁"이라고 답해요. 주문 처리야 어찌어찌 흐름 타면 되는데, 리펀디 리뷰 요청 알림이 자동화하기 전까지 리뷰 요청은 진짜 끝이 없었거든요. 구매확정 뜰 때마다 하나하나 챙겨야 하니까요. 고객 번호 찾아서, 문자창 열어서, "안녕하세요 고객님 상품은 잘 받으셨나요 리뷰 한 줄만 부탁드려요" 이걸 하루에도 몇 번씩 복붙해서 보내야 했죠.

    문제는 이게 '몰아서' 할 수가 없는 일이라는 거예요. 구매확정은 고객마다 다른 날 다른 시간에 뜨니까, 결국 하루 종일 틈틈이 챙겨야 해요. 그러다 바쁜 날 한 번 놓치면? 그날 구매확정된 건들은 그냥 통째로 날아가는 거예요. 저도 솔직히 정신없는 날엔 깜빡하고 못 보낸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거든요. 그렇게 못 보낸 리뷰 요청이 한 달치 쌓이면, 받을 수 있었던 리뷰 수십 개를 그냥 흘려보낸 셈이에요.

    리뷰가 셀러한테 어떤 의미인지는 다들 아실 거예요. 스마트스토어 리뷰 늘리기, 쿠팡 리뷰 늘리는 법을 다들 검색해보는 데는 이유가 있죠. 리뷰가 쌓일수록 구매를 망설이던 다른 고객이 결제 버튼을 누르고, 그게 전환이랑 재구매로 이어지니까요. 그런데 정작 그 리뷰를 만드는 첫 단추인 '요청'을 사람 손에 맡겨두면, 바쁠 때마다 새는 게 당연해요.

    그래서 리펀디가 이걸 통째로 자동화했어요. 고객이 구매확정만 하면, 리펀디가 알아서 리뷰 요청 알림톡을 보내줘요. 이번 글에서 리뷰 요청 알림이 정확히 어떻게 동작하는지, 언제 어떻게 발송되는지, 셀러가 뭘 설정해야 하는지까지 5년차 선배가 후배한테 알려주듯 하나하나 풀어볼게요.

    구매확정 후 리뷰 요청 알림톡이 자동 발송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일러스트

    리뷰 요청 알림이 정확히 뭐예요?

    한 줄로 정리하면 이래요. 고객이 스마트스토어나 쿠팡에서 주문을 구매확정하면, 리펀디가 리뷰 작성을 요청하는 카카오 알림톡을 자동으로 발송하는 기능이에요. 운영자가 수동으로 챙길 필요가 없다는 게 핵심이죠.

    동작 흐름은 이렇게 돼요. 고객이 구매확정을 하면, 그 시점에 해당 주문이 자동으로 발송 대기열에 들어가요. 그리고 정해진 발송 시간이 되면 리뷰 요청 알림톡이 고객한테 닿는 거예요. 셀러가 따로 버튼을 누르거나 명단을 만들 일이 없어요. 한 번 켜두면 그다음부턴 구매확정될 때마다 알아서 굴러가요.

    왜 '구매확정 직후'라는 타이밍이 중요할까요?

    리뷰는 타이밍이 거의 전부예요. 상품을 받고 막 써본 직후,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을 때 요청이 닿아야 리뷰를 써줄 확률이 올라가거든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 귀찮은데"가 되고, 결국 안 쓰게 돼요. 구매확정 시점은 고객이 상품을 받고 어느 정도 써본 뒤 직접 확정 버튼을 누른 순간이니까, 리뷰 요청을 보내기에 딱 좋은 타이밍이에요. 리펀디는 바로 그 순간을 자동으로 잡아서 요청을 보내요.

    왜 리뷰가 매출로 이어지냐면

    리뷰는 그냥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새 고객이 우리 상품을 살지 말지 결정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게 별점하고 후기거든요. 리뷰가 10개인 상품이랑 100개인 상품, 가격이 비슷하면 사람들은 거의 다 100개짜리를 골라요. 구매대행은 실물을 못 만져보고 사니까 더 그렇죠. 먼저 산 사람 리뷰가 곧 우리 상품 신뢰도거든요.

    그러니까 리뷰는 한 번 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리뷰가 다음 고객의 구매를 끌어오고, 그 고객이 또 리뷰를 남기는 식으로 매출이 굴러가는 바퀴예요. 문제는 이 바퀴를 돌리려면 누군가 계속 "리뷰 좀 남겨주세요" 하고 요청을 보내야 한다는 거죠. 그걸 셀러가 손으로 하면 한계가 명확해요. 그래서 리펀디 리뷰 요청 알림이 그 첫 단추를 자동으로 눌러주는 거예요.

    핵심은 '자동화된 매출 바퀴'예요. 리뷰 요청을 자동으로 보내면 리뷰가 쌓이고, 리뷰가 쌓이면 다음 고객의 구매를 끌어오고, 그 고객이 또 리뷰를 남겨요. 셀러는 그 바퀴를 한 번 켜두기만 하면 돼요.

    언제, 어떻게 발송되나요? (발송 규칙 정리)

    이 부분을 정확히 알아두면 고객한테 언제쯤 알림톡이 가는지 머릿속에 그려져서, 괜한 오해나 문의가 줄어들어요. 하나씩 볼게요.

    발송 시간: 영업시간대에 매시 순차 발송

    리뷰 요청 알림톡은 매일 오전 10시 15분부터 오후 7시 15분 사이, 매시 15분에 나가요. 그러니까 10:15, 11:15, 12:15, 13:15... 이렇게 한 시간 간격으로 순차 발송돼요. 구매확정이 일어난 시간에 가까운 다음 발송 시각에 맞춰 나간다고 보면 돼요.

    한 가지 기억해둘 점은, 저녁이나 밤에 구매확정된 주문은 다음 날 오전 10시 15분에 발송된다는 거예요. 새벽에 쿨쿨 자고 있는 고객한테 알림톡이 띵 하고 가지 않도록, 밤 발송을 막아둔 거죠. 고객 입장에서도 한밤중에 마케팅성 알림 받으면 별로잖아요. 영업시간대에만 보내니까 셀러 이미지에도 훨씬 좋아요.

    묶음 발송: 한 번에 산 건 알림톡 1통

    고객이 한 번 결제로 여러 상품을 샀다면, 즉 같은 주문번호라면 알림톡이 상품마다 따로 가는 게 아니라 1통만 발송돼요. 상품명은 '대표 상품 외 N건' 형태로 표기되고요. 예를 들어 고객이 한 주문에서 세 가지를 샀으면 '○○○ 외 2건' 이런 식으로 보이는 거죠.

    이게 왜 중요하냐면, 고객한테 알림톡 폭탄을 안 안긴다는 점이에요. 한 번에 다섯 개 샀는데 알림톡이 다섯 통 오면 누구라도 짜증 나죠. 묶음 발송 덕분에 고객 경험이 깔끔해져요.

    어느 번호로 가나요?

    알림톡은 수령인 전화번호로 발송돼요. 만약 수령인 번호가 없으면 주문자 번호로 가고요. 선물 주문처럼 주문자랑 받는 사람이 다른 경우에도, 실제로 상품을 받고 써본 사람한테 리뷰 요청이 닿도록 설계돼 있어요.

    발송에서 빠지는 주문

    취소나 반품이 진행 중인 주문은 발송 대상에서 자동으로 제외돼요. 상품을 돌려보내는 중인 고객한테 "리뷰 남겨주세요" 하면 오히려 역효과니까, 이런 건은 알아서 걸러주는 거죠.

    고객은 버튼만 누르면 끝: 알림톡 버튼 2개

    리뷰 요청이 아무리 잘 가도, 고객이 리뷰 화면 찾아 들어가는 게 번거로우면 결국 안 써요. 그래서 알림톡 안에 버튼 2개가 항상 함께 들어가요. 바로 리뷰 작성하기와 스토어 바로가기예요. 마켓에 따라 버튼을 눌렀을 때 연결되는 화면이 조금 다른데, 표로 정리해드릴게요.

    버튼

    스마트스토어

    쿠팡

    리뷰 작성하기

    해당 주문의 리뷰 작성 화면(별점 입력)이 바로 열려요. 네이버 로그인이 안 돼 있으면 로그인을 먼저 거쳐요.

    쿠팡 앱의 리뷰 작성 화면(작성 가능한 리뷰 목록)으로 이동해요.

    스토어 바로가기

    구매한 상품 상세 페이지로 이동해요.

    구매한 상품 상세 페이지로 이동해요.

    핵심은 고객이 '리뷰 쓰러 어디로 가야 하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버튼 한 번이면 바로 별점 입력 화면까지 가니까, 그만큼 리뷰 작성률이 올라갈 여지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수동이랑 뭐가 다른데요?

    사실 리뷰 요청 자체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에요. 많은 셀러분들이 이미 손으로 챙기고 있죠. 셀러라이프, 픽투셀, 샵마인 같은 도구들을 쓰면서도 리뷰 요청만큼은 결국 직접 문자 보내는 식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흔해요.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사람 손이 들어가는 일은 바쁠 때 새기 마련이라는 게 문제인 거예요. 아래 표로 수동 운영이랑 리펀디 자동을 가볍게 비교해볼게요.

    항목

    수동으로 직접 챙길 때

    리펀디 리뷰 요청 알림

    발송 방식

    구매확정 확인하고 직접 문자 발송

    구매확정 시 자동 발송

    누락 위험

    바쁜 날 깜빡하면 통째로 누락

    대기열에서 자동 처리, 누락 걱정 없음

    발송 타이밍

    틈날 때 몰아서 (타이밍 들쭉날쭉)

    영업시간대 매시 순차 발송

    여러 상품 주문

    상품마다 따로 챙기기 번거로움

    같은 주문번호는 1통으로 묶음

    리뷰 화면 연결

    고객이 직접 찾아 들어가야 함

    버튼 한 번으로 리뷰 화면 바로 이동

    못 받는 고객

    별도 대응 어려움

    SMS 대체 발송 + 최대 3회 재시도

    요지는 간단해요. 수동은 '내가 안 까먹으면' 굴러가는 방식이고, 자동은 '내가 까먹어도' 굴러가는 방식이에요. 구매대행 리뷰 관리를 사람 컨디션에 맡길지, 시스템에 맡길지의 차이인 거죠. 오해는 마세요. 다른 도구가 이 기능을 못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리뷰 요청'이라는 한 가지 작업을 구매대행 주문 흐름 안에 자동으로 녹여뒀다는 게 차이예요.

    참고로 알아두세요. 리뷰 요청 알림은 지금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을 지원해요. 지마켓·옥션·11번가는 아직 미지원이에요. 본인 판매 마켓 먼저 확인하고 설정하시면 돼요.

    내 정보 알림 설정 화면에서 리뷰 요청 알림 토글을 켜는 모습

    설정은 딱 3단계 (1분이면 끝나요)

    자, 이제 제일 중요한 켜는 법이에요. 이 기능은 처음엔 꺼져 있어서, 셀러가 직접 한 번 켜줘야 동작해요. 핵심은 딱 세 단계예요. 어렵지 않으니 따라오세요.

    1. [내 정보 > 알림 설정] 메뉴로 들어가요. 상단을 보면 알림 탭이 6개 있어요. '고객 알림' 5개랑 '셀러 알림' 1개, 이렇게 두 그룹으로 나뉘어 있어요.

    2. '고객 알림' 그룹에서 '리뷰 요청 알림' 탭을 선택해요. 이 알림은 처음엔 꺼져 있는 상태예요.

    3. 설정 카드 우측 상단의 '알림 발송' 토글을 켜요. 토글을 켠 뒤 구매확정되는 주문부터 발송돼요. 켜기 전에 이미 구매확정된 건은 소급해서 나가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반대로 토글을 끄면 대기 중이던 알림도 발송되지 않아요.)

    여기까지가 핵심 3단계예요. 토글만 켜도 기본 동작은 다 되는데, 이왕이면 문구랑 미리보기까지 챙기면 더 좋아요. 아래는 권장 추가 옵션이에요.

    (선택) 템플릿 선택: 기본이냐 커스텀이냐

    토글을 켰으면 어떤 문구로 보낼지 템플릿을 고를 수 있어요. 두 가지예요.

    • 기본 템플릿: 리펀디가 제공하는 문구를 그대로 써요(수정 불가). 손 안 대고 바로 쓰고 싶으면 이게 제일 편해요.

    • 고객 안내 커스텀: 본문 가운데 안내 문구만 직접 작성할 수 있어요. 최대 400자까지, 줄바꿈은 반영되고요. 다만 이모지나 인터넷 주소는 입력이 안 되고, 인사말이랑 주문정보는 고정이에요. 우리 스토어 톤에 맞게 한마디 덧붙이고 싶을 때 쓰면 좋아요.

    (선택)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저장

    오른쪽에 카카오 알림톡 미리보기가 있어서 실제 발송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미리보기의 '리뷰 작성하기' 버튼을 직접 눌러보면 고객이 보게 될 화면을 먼저 체험할 수도 있고요. 보내기 전에 꼭 한 번 눌러보길 추천해요. 다 확인했으면 마지막으로 '설정 저장' 버튼만 누르면 끝이에요.

    커스텀 문구를 쓸지 기본 문구를 쓸지 고민된다면, 처음엔 기본 템플릿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좋아요. 운영하면서 우리 스토어 톤에 맞춰 문구를 다듬고 싶어지면 그때 커스텀으로 바꾸면 되니까요. 더 자세한 설정 화면은 리펀디 공식 설정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리뷰 요청 알림, 이래서 좋아요

    1. 완전 자동이라 손이 안 가요

    가장 큰 이유예요. 구매확정 시점에 알아서 나가니까, 별도 작업이나 수동 발송이 전혀 필요 없어요. 명단 정리, 문자 복붙, 발송 확인... 이 과정이 통째로 사라져요. 바쁜 날에도 누락 걱정이 없고요.

    2. 리뷰가 쌓여요

    구매 직후 만족도가 가장 높은 타이밍에 요청이 닿으니까, 리뷰 작성률이 올라가요. 그리고 리뷰가 많아질수록 구매를 고민하는 다른 고객의 전환이랑 재구매로 이어져요. 구매대행 리뷰는 그냥 쌓이는 데이터가 아니라, 다음 매출을 만드는 자산이거든요.

    3. 고객도 편해요

    알림톡 버튼 하나만 누르면 리뷰 작성 화면으로 바로 가니까, 고객 입장에서도 부담이 적어요. 요청을 받는 사람이 편해야 행동으로 이어지죠.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지마켓·11번가에서도 되나요?

    현재는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을 지원해요. 지마켓·옥션·11번가는 아직 미지원이라, 이 마켓들에서 파는 주문은 알림톡이 나가지 않아요. 스마트스토어·쿠팡에서 판매하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켜서 쓸 수 있어요.

    Q. 스마트스토어 리뷰 자동 요청은 정확히 언제 발송되나요?

    고객이 구매확정을 하면 자동으로 발송 대기열에 들어가고, 매일 오전 10시 15분부터 오후 7시 15분 사이 매시 15분에 순차 발송돼요. 밤이나 저녁에 구매확정된 주문은 다음 날 오전 10시 15분에 나가요. 새벽이나 한밤중에는 발송되지 않아요.

    Q. 한 고객이 여러 상품을 한 번에 샀으면 알림톡이 여러 통 가나요?

    아니에요. 같은 주문번호로 결제한 상품은 알림톡 1통으로 묶여서 가요. 상품명은 '대표 상품 외 N건' 형태로 표기돼요. 고객한테 알림톡이 여러 통 가서 피로해질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Q. 카카오톡을 안 쓰는 고객은 리뷰 요청을 못 받나요?

    알림톡을 받을 수 없는 고객에게는 같은 내용이 일반 문자(SMS)로 대체 발송돼요. 발송에 문제가 생기면 다음 발송 시간에 최대 3회까지 다시 시도하고요. 받을 수 있는 채널로 닿게 설계돼 있어요.

    Q. 기능을 켜면 이전에 구매확정된 주문에도 소급해서 발송되나요?

    아니에요. 토글을 켠 뒤 구매확정되는 주문부터 발송돼요. 켜기 전에 이미 구매확정된 건은 소급 발송되지 않고, 토글을 끄면 대기 중이던 알림도 발송하지 않아요.

    정리하면

    구매확정 뜰 때마다 리뷰 부탁 문자 일일이 보내던 일, 바쁜 날 깜빡하고 놓치던 일. 이건 셀러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사람 손에 맡긴 일은 원래 새기 때문이에요. 리펀디 리뷰 요청 알림은 그 새는 구멍을 시스템이 알아서 막아줘요. 구매확정만 되면 영업시간대에 알아서 알림톡이 나가고, 묶음 발송으로 깔끔하게, 못 받는 고객은 문자로 대체하고, 취소·반품 건은 알아서 걸러주죠.

    설정은 [내 정보 > 알림 설정]에서 '리뷰 요청 알림' 토글 한 번 켜고 템플릿 고르고 저장하면 끝이에요. 5분 투자해두면, 그다음부턴 리뷰가 알아서 쌓이는 흐름을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순간부터 리뷰가 다음 구매를 부르고, 그 구매가 또 리뷰를 남기는 매출 바퀴가 알아서 돌기 시작해요. 결국 구매대행 자동화라는 게 주문만 자동으로 돌리는 게 아니거든요. 이런 자잘한데 매출로 이어지는 일까지 알아서 굴러가게 하는 거죠. 한 번 켜두고 편해지세요.


    리뷰 요청, 아직도 손으로 챙기고 계신가요?

    리펀디 리뷰 요청 알림을 켜두면 구매확정될 때마다 알아서 알림톡이 나가요. 누락 걱정 없이, 리뷰가 쌓이는 매출 바퀴를 지금 돌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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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s
    TL;DR구매확정 뜰 때마다 리뷰 부탁 문자 보내던 거, 그거 이제 끝이에요리뷰 요청 알림이 정확히 뭐예요?왜 '구매확정 직후'라는 타이밍이 중요할까요?왜 리뷰가 매출로 이어지냐면언제, 어떻게 발송되나요? (발송 규칙 정리)발송 시간: 영업시간대에 매시 순차 발송묶음 발송: 한 번에 산 건 알림톡 1통어느 번호로 가나요?발송에서 빠지는 주문고객은 버튼만 누르면 끝: 알림톡 버튼 2개그래서 수동이랑 뭐가 다른데요?설정은 딱 3단계 (1분이면 끝나요)(선택) 템플릿 선택: 기본이냐 커스텀이냐(선택)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저장리뷰 요청 알림, 이래서 좋아요1. 완전 자동이라 손이 안 가요2. 리뷰가 쌓여요3. 고객도 편해요자주 묻는 질문 (FAQ)Q. 지마켓·11번가에서도 되나요?Q. 스마트스토어 리뷰 자동 요청은 정확히 언제 발송되나요?Q. 한 고객이 여러 상품을 한 번에 샀으면 알림톡이 여러 통 가나요?Q. 카카오톡을 안 쓰는 고객은 리뷰 요청을 못 받나요?Q. 기능을 켜면 이전에 구매확정된 주문에도 소급해서 발송되나요?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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